20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혼다는 9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 프레시젼을 2017년 열리는 국제 규모의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9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 혼다 차량은 중형 6종, 대형 3종 등 총 9종으로 늘어난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변속기 다단화 경쟁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8단과 10단 자동변속기까지 합하면 총 17종이 8단 이상의 변속기를 적용하는 셈이다.
차급별로는 중형이 10종으로 전체 58.8%의 비중을 차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