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라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딴 한화 3남 김동선씨, 술집서 폭행사건…경찰 입건
이미지 확대보기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건설 과장은 지난해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갤러리아 면세점 프리오픈 기자간담회에 참석을 통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뉴시스[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정유라와 아시아경기대회서 금메달을 딴 것으로 알려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씨(28)가 술집에서의 폭행 사건으로 5일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새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모 주점에서 술에 취한 채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한편 국가대표 승마 선수이기도 한 김 씨는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21)와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 대회에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을 딴 것으로도 알려졌다.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