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BMW는 주행거리 연장 기술을 활용해 i8 PHEV의 주행거리를 기존 대비 35.1% 늘리는 데 성공했다.
신형의 가장 큰 특징은 베터리 용량이 기존 모델 7.1kWh에서 10.0kWh로 40.8% 확대된 것으로, 이를 통해 주행거리를 크게 늘리는 데 성공했다.
엔진, 변속기 등 파워프레인 구성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기존 모델의 경우 시속 250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었다. 전기 모드 주행 시에는 시속 120km 주행이 가능하다.
천원기 기자 000wonk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