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에서는 이들이 어디로 어떤 목적으로 길을 나서는지는 나타나지 않아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대차 i30의 새로운 광고 티저 영상에서 아이유와 유인나 두 사람은 '절친'의 호흡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연예계뿐만 아니라 실제 사생활에서도 소문난 절친 관계로 매우 가깝게 지내는 사이로 유명하다.
아이유와 유인나는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후 11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정해진 대사 없이 두 사람의 '절친 케미'로 촬영된 티저영상에서 아이유는 "자신의 이름 아이유와 i30(아이 써티) 두 음절이 같다"며 "아이유가 써티가 될 때까지"라고 i30 광고모델로 롱런하고 싶은 속마음을 은연 중 드러내기도 했다.
'아이유인나'가 떠나는 '디스커버리즈'에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는 오는 20일 공개 된다.
천원기 기자 000wonk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