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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i30' 티저 영상에 '아이유·유인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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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i30' 티저 영상에 '아이유·유인나' 등장

현대차의 i30 티저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차의 i30 티저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천원기 기자] 현대자동차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공개 된 총 8편의 티저 영상에는 배우 겸 가수 아이유와 유인나가 'i30' 차 안에서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으로 구성됐다.

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에서는 이들이 어디로 어떤 목적으로 길을 나서는지는 나타나지 않아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대차 i30의 새로운 광고 티저 영상에서 아이유와 유인나 두 사람은 '절친'의 호흡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연예계뿐만 아니라 실제 사생활에서도 소문난 절친 관계로 매우 가깝게 지내는 사이로 유명하다.

아이유와 유인나는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후 11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티저 영상 이후에 공개될 현대차 i30 '아이유인나 디스커버리즈' 광고는 아이유와 유인나 두 사람의 첫 동반 광고 출연이자 첫 자동차 광고모델 데뷰로, 티저 영상이 공개 되기 전부터 두 사람이 동반광고를 찍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해진 대사 없이 두 사람의 '절친 케미'로 촬영된 티저영상에서 아이유는 "자신의 이름 아이유와 i30(아이 써티) 두 음절이 같다"며 "아이유가 써티가 될 때까지"라고 i30 광고모델로 롱런하고 싶은 속마음을 은연 중 드러내기도 했다.

'아이유인나'가 떠나는 '디스커버리즈'에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는 오는 20일 공개 된다.


천원기 기자 000wonk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