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아 스토닉은 지난주 현대자동차에서 공개한 코나와 달리 차분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특히 스토닉은 신형 프라이드를 기반으로 제작했으며 파워트레인과 일부 부품은 코나와 공유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토닉은 유럽에서 1.4 리터 가솔린 엔진, 1.6 리터 디젤 모델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크루즈 컨트롤, 충돌 경고, 자동 제동, 사각 지대 경고, 차선 이탈 경고 및 후방 교차 경고와 같은 최신 전자식 운전 보조 장치를 포함한다.
이외에도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결합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표준으로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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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