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팅어는 지난 5월 기아차가 야심차게 내놓은 프리미엄 세단으로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최상급 주행성능을 갖춘 모델이다.
이 날 올스타전에서 3타수 2안타 3타점 득점 2볼넷으로 맹활약한 최정 선수는 “국내외에서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고성능차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스팅어의 이미지처럼 후반기에 더 좋은 활약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아자동차는 시구자인 이승엽 선수와 그의 두 아들을 위해 소형 SUV ‘스토닉’을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서영훈 기자 syh4472@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