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아차는 경차 판매 1위를 달성한 올 뉴 모닝의 ‘트렌디’ 트림을 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모닝은 2004년 출시 이후 올해 8월까지 누적판매대수 983,033대를 기록했으며, 올해 출시된 ‘올 뉴 모닝’은 8월까지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트렌디’ 트림은 고급 사양인 ‘럭셔리’ 트림의 선호사양들을 대부분 갖추면서도 가격은 100만원 저렴하다.
또한,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로 ‘트렌디’ 트림을 구입할 경우, 각종 캐시백과 할인 혜택으로 연간 최대 81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기아차는 2030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뮤지션 주노플로, 넉살 등과 모닝, 스토닉 관련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출시하는 ‘영 컬쳐 프로젝트(Young Culture Project)’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서영훈 기자 syh447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