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중공업은 이날 '주주총회 소집 결의' 공시를 통해 주주들에게 내년 1월 26일 임시주총 안건의 하나로 3명의 신임 사내이사 선임 건이 상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사내이사 후보는 남준우(1958년생) 조선소장 부사장, 정해규(1962년생) 경영지원실장 전무, 김준철(1959년생) 해양PM 담당 전무다.
현재 삼성중공업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돼 사내이사 수가 늘어나지 않는 한 박대영 사장을 비롯한 현 등기임원 3명은 교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적 부진 전망에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중공업은 전날보다 28.89% 급락한 89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거래량은 전날의 무려 10배에 가까운 4188만7천여주로 집계됐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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