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또한 렉서스코리아는 커뮤니케이션 슬로건인 ‘비저너리 하이브리드(Visionary hybrid)’를 발표했다.
이날 선보인 신형 LS 500h는 11년 만에 풀체인지된 모델로 GA-L 플랫폼에 의해 차체가 더 낮고 넓어졌다. 특히 V6 3.5리터 엔진과 2개 모터, 유단 기어의 조합으로 강력한 구동력을 자랑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여기에 실내 인테리어는 렉서스의 오모테나시(고객에 대한 환대)를 느낄 수 있도록 앞 좌석 시트 조절이 가능하고, 마사지 기능을 제공하는 리프레시 시트가 적용됐다. 뒷 좌석은 항공기의 퍼스트 클래스를 그대로 구현, 오토만 시트를 적용했다.
차선 유지 어시스트(LKA)와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 오토매틱 하이빔(AHB) 등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을 적용,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모델과 가격은 LS 500 AWD 플래티넘(1억7300만원), AWD 럭셔리(1억5700만원), 2WD 럭셔리(1억 5100만원)이다.
서영훈 기자 syh4472@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