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젠하이저는 CES에서 최첨단 3D 오디오용 ‘AMBEO 3D 사운드바’ 프로토 타입의 첫 선을 보였다. 스마트 헤드셋을 포함해 현재까지 개발된 AMBEO 솔루션이 모두 전시돼 혁신 사운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젠하이저는 가정에서 AMBEO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토 타입 제품을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준비했다. AMBEO는 젠하이저의 3D 이머비스 오디오 프로그램 및 등록상표다. 과거에 경험하지 못했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MBEO 스마트 헤드셋은 스마트폰과 연동돼 바이노럴 레코딩 방식으로 현장의 사운드를 3D로 녹음할 수 있다. 아울러 오디오 애호가를 위한 밀폐형 헤드폰 HD820과 블루투스 인이어 이어폰 ‘CX6 00BT’도 전시됐다.
피트 오글레이 젠하이저 소비자 가전제품 부문 COO는 “CES 2018은 젠하이저의 최첨단 오디오를 선보일 수 있는 최적의 전시회”라며 “AMBEO 3D 오디오부터 무선 헤드폰에 이르기까지 젠하이저의 비전을 마음껏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고 강조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