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큐셀이 오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PV 엑스포 2018’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PV EXPO는 약 1600개사가 출전하고 7만명이 방문하는 일본 최대 태양광 전시회다. 중국의 SNEC와 독일의 인터솔라유럽, 미국의 SPI와 더불어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로 꼽힌다.
한화큐셀은 출전사 중 최대 규모의 부스를 꾸릴 예정이다. 부스는 고출력 제품과 주택용 솔루션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또한 주택용 태양광 모듈 수요가 늘어나는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자 큐홈(Q.HOME)시리즈도 적극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큐홈 시리즈는 태양광 모듈과 인버터, 배터리로 구성된 주택용 솔루션이다.
이와 함께 기존에 선보인 상업용과 대형 발전소용 제품도 전시된다.
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에서 각종 이벤트를 시행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선다. 전시회 첫날인 28일에는 한화큐셀 일본 전속모델인 트린들 레이나와 함께 제품 토크쇼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회 기간에는 신제품 소개와 기술 강점을 설명하기 위한 기술 프레젠테이션이 실시된다.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은 향후 일본 주택 태양광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글로벌 태양광 에너지 1위 기업에 걸맞게 일본에서 대형발전소용 시장부터 주택용 시장까지 모든 분야에서 강자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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