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T 기능 탑재한 프리미엄 빌트인 ‘셰프컬렉션’ 전시.
이미지 확대보기이 전시회는 미국 유명 건축 디자인 매거진 ‘AD(Architectural Digest)’와 ‘뉴욕타임즈’가 주관하는 행사다. 전 세계 4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업계 전문가 4만5000여 명이 참관한다.
삼성전자는 이 전시회에서 프리미엄 빌트인 ‘셰프컬렉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셰프컬렉션’은 세계적인 셰프들로 구성된 ‘삼성 클럽드셰프’가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빌트인 라인업이다. 월오븐과 가스쿡탑, 프로페셔널 레인지, 콤비오븐 등 조리기기 4개 제품은 CES 2018에서 가전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제품력을 입증받았다.
아울러 데이코의 럭셔리 빌트인 ‘모더니스트 컬렉션’이 소개됐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의 기술력과 데이코의 빌트인 가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컬렉션이다.
모더니스트 컬렉션은 미국 건축·디자인잡지 AD의 ‘Great Design Award 2017’, 독일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18’ 등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데이코는 이 행사의 공식 스폰서로서 참가해 ‘데이코 스테이지’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디자인·건축 관련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주방 역할의 변화와 디자인 트렌드 관련 열띤 토론을 펼쳤다.
삼성전자 김성은 상무는 “삼성전자와 데이코는 스마트한 기술과 고품격 디자인을 바탕으로 주방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