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주항공은 오는 28일 제주시 도남동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안용찬 제주항공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 김재천 제주항공 부사장, 박영철 상무(운송본부장) 등 3인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한다.
신규 사내이사 후보에 오른 김재천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지난 2009년부터 AK홀딩스에서 인사팀 전무를 역임했다. 이어 지난 12월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제주항공으로 자리를 옮겼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