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서 QLED TV 출시 행사 개최
-삼성전자 중동 시장 TV 점유율 36%로 1위
-삼성전자 중동 시장 TV 점유율 36%로 1위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13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두바이에서 'Q 하우스 이벤트'를 열고 중동 지역 최초로 2018년형 QLED TV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지 거래선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바이의 JW 마르퀴스 호텔 69층에 위치한 고급 펜트하우스에서 진행됐다. 펜트하우스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중동 현지인들의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하는 공간이다.
참석자들은 실생활 속에서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QLED TV의 성능과 디자인에 대해 호평했다.
중동 현지인들이 손님을 맞이하는 마즐리스 공간에서는 삼성 QLED TV의 우수한 화질 기술력이 소개됐다. 컬러볼륨 100%와 뛰어난 명암비로 햇빛이 쏟아지는 환경에서도 영상의 풍부한 색감을 표현해 내는 QLED TV의 강점을 연출했다.
거실에서는 리모컨 하나로 TV와 주변 기기를 제어하는 삼성 원 리모컨 기능과 음성 인식 기능이 소개됐다. 공부방과 침실에서는 QLED TV의 디자인이 화두였다. 행사 참석자들은 TV가 꺼진 검은 화면 대신 콘텐츠와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매직스크린 모드에 탄성을 질렀다.
또한 가늘고 투명한 선 하나에 TV 전원선과 주변기기 선을 모두 통합한 매직케이블 기능도 주목을 받았다.
명성완 삼성전자 중동총괄장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중동 지역 전체 TV 시장 점유율이 금액 기준으로 36%, 65인치 이상이 49%로 1위 자리를 유지해 왔다"며 "올해는 더욱 진화한 2018년형 QLED TV로 프리미엄 TV 브랜드 1위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