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여 그루의 돌배나무 기념식수 행사 진행
- 볼보 포레스트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 앞장
- 볼보 포레스트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 앞장
이미지 확대보기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오대산 국립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기념식에는 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와 윤세웅 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오대산 국립공원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난 4월 WWF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식수 활동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달 말까지 약 150여 그루의 돌배나무 식재가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는 “오대산 국립공원의 생태계 복원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 1산 1하천 가꾸기 활동 등 꾸준히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모범 기업으로서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지역사회의 환경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볼보건설기계 그룹은 지난 2012년부터 WWF가 추진하는 기후변화대응 프로그램(Climate Savers)에 가입하는 등 기계 생산 과정에서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을 위한 각종 활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창원 공장은 WWF와의 협업 하에 2020년까지 8575MWh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2018년 현재 목표치의 약 80%를 달성하면서 볼보건설기계그룹 내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