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이 태국 국영항공사 타이항공과 크라비, 양곤, 발리 노선 공동운항 협약을 체결했다.
공동운항은 항공사 간 계약을 통해 서로 노선을 공유하면서 상대 항공편의 좌석도 함께 판매해 운항편을 확대하는 제휴 서비스다.
노선 제휴 시 항공사 간 운항 편수가 늘어나 승객들에게 다양한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타이항공과 노선 네트워크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 증대 이유로 공동운항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크라비, 양곤, 발리 노선도 공동운항 협약 체결 후 작업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