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3일간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한국문화탐방단이 제주를 방문, 다양한 제주의 고유 콘텐츠를 소개하고 재방문 유도를 위한 환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아우르기는 재한 외국인 유학생의 올바른 한국 사회 적응과 문화 체험을 위하여 2015년 1기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4회 째 운영되고 있다.
이번 테마는 “아우르기가 알아가는 진짜 제주도”로 중국,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23개국 재한 외국인 유학생 100명이 제주도 문화탐방 활동을 통하여 제주도 자연과 문화를 경험한다.
아울러 해녀 공연 관람, 감물 염색 체험 등을 통해 제주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제주의 세계화에 일정 기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지난 26일 시작된 본 프로모션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