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위 생산체제 신규개발…BHP 13개 광산개발 착수
이미지 확대보기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HP는 최근 서호주 환경보호청으로부터 필바라 지역 철광산 개발을 위한 광업권을 승인받았다. 2012년부터 중장기적으로 추진한 프로젝트로, 철광산 확장과 함께 13개 신규 광산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앞으로 50년 이후의 철광석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 같은 맥락으로 앞서 6월에는 서호주 사우스플랭크 철광석 프로젝트에 28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리오틴토 역시 필바라 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기로 했다. 개발은 내년부터 시작, 오는 2021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세계 수요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의 변화에 따른 행보다.
투자 규모는 22억 달러에 이르며, 연산 7000만t에 이르는 철광석을 30년 동안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종혁 기자 j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