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야와다·엘루루·반다르 지역 지하철 연결사업
이미지 확대보기국내 기업이 인도에서 순풍을 타고 있다. 기아자동차가 인도 남부 아난타푸르에 공장을 개설하는 등 인도 투자가 늘어나면서 지하철 건설 계획까지 국내 업체의 진출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업체가 인도 정부와 만나 비샤카파트남 지하철 건설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비샤카파트남은 인도 동부에 위치한 항만 도시다. 인도 정부는 비샤카파트남 근접 지역인 비자야와다·엘루루·반다르 등 총 37km를 지하철로 잇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도 정부는 현재 국내 업체와 협업을 검토 중이며, 지하철 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크리슈나강둑 개발과 운하 연결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아름 기자 arha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