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본사 여직원회가 자발적 기부로 시작…올해 300만원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동국제강은 지난 2016년 본사 여직원회가 자발적으로 원각사 무료 급식소에 성금을 기부하기 시작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를 계기로 동국제강은 매년 회사 차원의 지원금을 전달하고 나눔지기 봉사단이 무료 급식소에 방문해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원각사 무료급식소는 1993년부터 불교계에서 주관해 현재까지 탑골공원을 찾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일 무료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무료급식소이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