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영업팀장에 박진우 부장 내정
[글로벌이코노믹 윤용선 기자] 대한제강이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녹산 및 신평공장을 '부산공장'으로 일원화 한다. 4부문 1실 1그룹 2공장(부산공장, 평택공장) 8팀 1파트 2해외법인 1해외지사의 조직으로 변경된다.
효율적 운영을 위해 일부 팀(12개→8개)이 통합되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영업팀장에는 박진우 부장(現 운영전략팀장)이 새롭게 임명 됐다.
윤용선 기자 y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