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위원장은 이날 전북 군산을 방문, 서민금융 현황을 점검한 뒤 기자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기업 구조조정의 최종 마무리는 주인 찾아주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위원장은 "대우조선은 1999년부터 산업은행 관리였는데 주인이 아닌 사람이 (관리를) 맡았고 경영효율에 한계가 왔다"며 "근본적인 정상화를 위해 주인을 찾아주겠다는 차원에서 (매각을) 추진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역에서는 추가 인력조정을 우려하는데 대우조선이나 현대중공업이나 2015년 글로벌 업황이 본격적으로 어려워지면서 인력감축을 해서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정선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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