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시아나항공의 주력 기종인 A350은 기존 중대형 항공기 대비 확대된 기내 공간, 뛰어난 연료 효율성, 소음과 탄소배출이 적은 친환경성, 기내 기압·습도·조명 개선으로 쾌적한 비행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기내 유료 인터넷, 휴대전화 로밍서비스와 함께 앞뒤 간격이 넓어진 '이코노미 스마티움' 좌석을 제공해 고객들의 편안한 여행을 돕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A350 운항으로 미 서부 노선 고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담당자는 "차세대 항공기 A350 운항으로 미 서부 노선 승객들에게 쾌적한 비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