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취항으로 총 38개 국내, 국제노선 운항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은 지난 15일 취항한 대구-코타키나발루에 이어 2번째 운항하는 코타키나발루 노선으로 매일 1회 운항한다.
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 매일 오후 7시에 출발하며 코타키나발루 현지에서는 오전 0시50분에 출발한다. 부산에서 코타키나발루는 약 5시간15분 정도의 비행시간이 소요된다.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동부 보르네오 섬의 최대 도시로 '황홀한 석양의 섬'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석양이 아름다운 휴양지다. 또한 4000m가 넘는 동남아시아 최고봉 키나발루 산은 전체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으며, 천혜의 숲과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