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J 라운지'는 취항 13주년을 맞은 2019년 시장 상황 변화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뿐만 아니라 이용자에게 편의성과 편안함을 주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한다는 마케팅 패러다임 변화에 맞춘 제주항공의 새로운 시도다.
'JJ 라운지'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 면세지역 28번 게이트 부근에 있으며 약 550㎡ 규모로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휴일없이 운영한다.
'JJ 라운지'의 전체적인 공간은 제주항공 브랜드 컬러와 패턴을 기본으로 신선하고 즐거운 이미지, 취항지와 관련한 책과 영상, 드로잉 작품을 전시해 여행정보가 있는 복합문화공간이자 여행자의 추억이 담긴 방과 같은 느낌을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JJ 라운지'는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는 제주항공 국제선 이용객만 이용할 수 있으며, 탑승일 전일 24시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여행사에서 사전판매 한다. 이용권 가격은 성인 2만5000원, 어린이는 1만5000원, 24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JJ 라운지는 경쟁사들과 근본적인 차별화 시도를 위한 전략 중 하나"라며 "인천공항 내 편의시설을 마련함으로써 제주항공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환승 수요 창출 등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