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타이어는 4일(현지 시간) 지난 4월부터 도요타의 새 세단 차량인 2020 코롤라에 자사 키너지 GT(H436패턴) 타이어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 타이어는 모든 도로조건에서 운행 가능한 프리미엄 4계절 타이어다. 또 진동제어 기술 등으로 안락함과 소음 감소면에서도 탁월한다는 평가다.
한국타이어는 2013년부터 코롤라에 오리지널장비 타이어를 공급해왔다.
2020 코롤라는 새로운 역동적 디자인과 함께 개선된 민첩성과 안락함, 쾌적함 등을 내세워 미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몰고 있다. 이 차는 또 충돌안전 시스템 같은 진보된 표준 도요타 세이프티 센스 2.0 기술을 채택했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