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상반기에 각자 브랜드로 판매 계획…도요타 전동화기술-스바루 전륜구동기술 이용
이미지 확대보기도요게이지아(東洋經濟) 등 일본 언론들은 7일 도요타자동차와 스바루(SUBARU)가 중대형 전기자동차(EV) 전용 플랫폼(차대)을 공동개발한다고 보도했다.
양사는 이 플랫폼으로 SUV 전기자동차를 공동개발해 2020년 상반기에 각각의 브랜드로 판매할 방침이다.
양사는 도요타 전동화 기술과 스바루의 전륜구동(AWD) 기술을 합쳐 제품화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