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부문 계열사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 산하 갑을녹산병원이 최근 관내 가덕도 통장단과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는 올 들어 네번째 지정병원 협약으로, 갑을녹산병원이 지역민의 건강 지킴이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는 게 지역 사회 평가이다.
아울러 병무청도 갑을녹산병원을 지정병원으로 정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갑을녹산병원 황민환 경영원장은 “갑을녹산병원은 지역민의 의료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고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의료 복지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약을 맺고 지역 축제 등에 의료진을 투입해 주민 친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갑을녹산병원은 인공관절클리닉, 어깨통증클리닉, 척추·뇌질환클리닉, 복강경클리닉, 소아성장클리닉, 외상클리닉, 소화기내시경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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