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달러 규모…해안건축, 포항공대 미래도시연구센터 등도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FOIC 관계자들은 이에 따라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오세올라 카운티를 방문해 조성 사업 관련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LG 스마트타운 센터' 조성은 약 5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로 지난 4월 오세올라 카운티와 LG전자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측에선 LG전자 주도로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한국 최대의 건축설계 회사인 해안건축에 이어 포항공대가 두번째로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이 컨소시엄은 네오시티의 핵심 혁신 지구 25~30에이커 부지에 'LG 스마트 타운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고 5억 달러 정도의 돈이 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센터 조성은 LG의 스마트 시티 개발 혁신 기술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 시티는 스마트홈과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교통, 스마트 환경, 스마트 정보통신, 디지털 행정, 혁신연구소 등을 구성요소로 한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