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티웨이항공은 25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9년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고용 창출 실적이 우수하고 고용의 질이 우수한 기업 100개를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했다.
티웨이항공은 매년 항공기를 추가 도입해 인재 채용 규모도 꾸준히 늘려오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16년 7월 직원이 1000명 미만이었지만 현재 약 2000명에 가까운 직원이 근무하고 있어 3년간 약 100%의 증가율을 보였다.
아울러 티웨이항공은 적극적인 고용 창출과 함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용 창출과 더불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에도 다양하게 고민하고 앞장서는 항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