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썸머 홀리데이’ 마련…모델S 등으로 공항까지 배웅
볼보코리아, 3점식 안전벨트 개방 60주년 기념 안전 캠페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초등 대상 ‘투모로드 써머스쿨’ 진행
볼보코리아, 3점식 안전벨트 개방 60주년 기념 안전 캠페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초등 대상 ‘투모로드 써머스쿨’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따라 국내 주요 수입차 업체들이 다양한 마케팅을 마련하고 9월 성수기에 대비하고 있다.
우선 전기차 전문업체 테슬라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공항까지 차량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에는 테슬라의 하이엔드(고성능·고가격)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X와 스포츠 세단 모델 S 등이 투입된다. 테슬라 코리아는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첨으로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까지 이들 차량을 타고 이동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모든 좌석 탑승자가 안전 벨트를 메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전의 대명사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이사 이윤모)가 3점식 안전벨트 개발 60주년을 기념으로 SK텔레콤 등과 갖는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캠페인’에 따른 것이다.
아울러 볼보코리아는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23일까지 서울 강남 운전면허시험장에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캠페인’ 팝업 라운지도 운영한다.
볼보는 자동차 역사 상 가장 많은 생명을 구한 안전기술인 3점식 안전벨트를 1959년 개발했다.
이윤모 대표는 “운전의 시작은 안전벨트 착용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이 올바른 운전습관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그룹총괄사장 르네 코네베아그)는 지난달 하순부터 이달 초까지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과 함께 ‘투모로드 써머스쿨’을 가졌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들 학생은 미래자동차를 디자인하고, 레고 마인드스톰 EV3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율주행기능을 코딩, 미래도시 트랙에서 시연하는 기회 등을 진행했다.
이들은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연구개발자로 새로운 자동차는 개발하고 아이디어 등도 제시했다.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총괄사장은 “앞으로도 젊은 인재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투모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