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중 기아차는 전월 -7.8% 역성장세를 크게 개선했다.
다만, 여전히 기아차의 내수 판매 성장세는 1∼7월 7.9%(31만4700대→28만9950대) 역성장세를 기록했다. 기아차가 신형 세단 K7과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가 선전하고 있지만, 기아차가 내수에서 가야할 길은 여전히 멀다.
일선 기아차대리점들이 판매 확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11일 본지 카메라에 잡혔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