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부산시 강서구지회와 체결…올 들어 8번째
지역민·단체 구성원, 건강지킴이로 협약체결 지속 추진
KBI그룹(부회장 박효상) 의료부문 계열사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부산 갑을녹산병원이 빠르게 지역 거점 병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관내 자리한 협단체 등과 지정병원 협약을 지속적으로 맺고 있는 것이다.지역민·단체 구성원, 건강지킴이로 협약체결 지속 추진
갑을녹산병원은 최근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 강서구지회와 지정병원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따라 갑을녹산병원은 관내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향상에 주력하고 있는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 강서구지회의 임직원과 회원, 가족을 위한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에 힘쓴다.
한편, 대한노인회는 1969년 노인 복지증진과 노인 권익신장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부산시 강서구지회는 관내 158개소의 경로당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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