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수리 고객에 고급 모델 20대 추가 투입…국산차 비용으로 이용可
프랑스 푸조시트로엥그룹(PSA)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사고와 수리 고객을 위한 대차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미지 확대보기한불모터스는 PSA의 대차 서비스 비중을 70%까지 높이고,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 모델 20대를 추가로 투입한다.
한불모터스는 고객이 대차 서비스 이용시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의 고급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국산차 이용 비용으로 PSA 모델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불모터스는 고객 만족을 위해 차종과 대차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푸조와 시트로엥은 올해 1∼10월 한국에서 3696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4991대)보다 판매가 25.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입차 성장세는 -13.2%.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