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먼저 문 장관은 두바이항을 향해 오만만 인근을 지나고 있는 현대상선 소속 원양상선 프로미스(PROMISE)호와 태평양에서 참치조업 중인 동원수산 소속 원양어선 622동원호 선장에게 각각 전화해 무사항해와 풍어를 기원할 계획이다.
그는 또 국토 끝단에 있는 독도‧격렬비열도‧마라도 항로표지관리소(등대) 소장과 서해‧남해 바다에서 조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 35호, 40호 선장에게 해양영토주권 수호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할 방침이다.
또한 남극 장보고세종과학기지 대원과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근무자, 아덴만에 파견중인 청해부대 강감찬함 장병들에게도 전화를 걸어 국익을 위한 헌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