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까지 논현 쇼룸서 ‘까시나’와 함께 기획 전시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 등에 따르면 1927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설립된 까시나는 현대 디자인 역사를 이끌어 온 디자이너들과 함께 LC체어(LC Chair) 시리즈로 대표되는 예술 작품 같은 프리미엄 가구를 선보여왔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이번 전시에서 고객들은 LG전자와 까시나가 꾸민 초프리미엄 전시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누구나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LG전자는 전시에서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제품들이 까시나 대표 디자이너 3인방인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 피에르 잔느레(Pierre Jeanneret), 샬롯 페리앙(Charlotte Perriand) 작품들과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LG전자와 까시나는 본질에 충실한 진정성 있는 디자인과 성능을 지향하고 고객층이 비슷한 점을 감안해 이번 공동작업이 양사 모두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2017년 국내 최초로 초프리미엄 빌트인 전시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을 열었다. 고객은 논현 쇼룸에서 가전과 가구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경험하고 패키지로 구입할 수 있다.
이 곳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아니라 실측부터 디자인, 시공까지 공간에 대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 고객들이 초프리미엄 빌트인과 가전을 직접 경험하고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문화공간이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더 많은 고객들이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제시하는 초프리미엄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만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38@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