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산인프라코어의 38t 급 대형 굴착기에 특수 장비 텔레스코픽 디퍼(Telescopic Dipper)가 장착된 ‘DX380LC-5 TD’모델 3대는 부산 강서구 지하철 공사현장에서 활약한다.
이 제품은 긴 팔과 가변형 조종석(Sliding Cabin)으로 지상에서 지하 30m까지 굴착 작업과 상차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작업 안전성이 탁월해 도심 밀집지역의 지하 터를 팔 수 있으며 기초 공사에서 활용도가 높은 점이 특징이다.
데몰리션은 대형 철거현장에서 구조물을 파괴할 때 사용되는 장비이다. 머티리얼 핸들러는 표준 굴착기로는 작업할 수 없는 높은 공간까지 자재를 운반할 수 있는 장비를 뜻한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