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 이은 신규 가스전 추가 확보
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세넥스에너지의 주식 중 50.1%에 해당하는 9281만9070주를 약 3720억 원에 취득한다. 나머지 49.9%는 행콕에너지가 인수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공시를 통해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호주 동부 육상가스전 생산 및 개발"이라고 밝혔다. 주식 취득 예정일자는 2022년 3월31일이다.
이번 인수 성공으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얀마 가스전에 이은 신규 가스전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호주 쿠퍼바신에 석유 자산과 호주 남부 및 퀸즐랜드에 7만㎢ 면적의 가스전 탐사권을 소유하고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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