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오는 17일 면허변경 결정
심사 더 필요하면 기간 연장 가능
심사 더 필요하면 기간 연장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이스타항공은 오는 17일 국토교통부가 항공운송사업면허증 변경 신청을 승인하는 대로 AOC를 신청하겠다고 14일 밝혔다.
AOC는 항공사가 안전 운항을 위해 필요한 전문 인력이나 시설 그리고 장비와 정비 지원체계 등을 갖췄는지 검증하는 제도다.
현재, 이스타항공 설립자인 이상직 의원과 함께 재판을 받고 있는 최종구 전 대표이사로 '법인등기부등본'에 표기되어 있다.
국토부는 법정처리기한인 오는 17일 항공운송사업면허증 변경 신청 승인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만약 심사가 더 필요할 경우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심사결과에 대해서는 아직 말씀드리기 어렵다”면서 “17일 쯤 결과가 나오니 기다려달라”고 밝혔다.
류으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rindb@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