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과 메달, 상금 3억원 수여
4개월 걸친 심사 과정 통해 선정
4개월 걸친 심사 과정 통해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용근 포스텍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장석복 카이스트 특훈교수 ▲공학상 차상균 서울대 교수 ▲의학상 키스 정 하버드 의대 교수 ▲예술상 김혜순 시인 ▲사회봉사상 하트 하트재단 등 개인 5명, 단체 1개다.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 원이 수여되며 올해 시상식은 5월3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금년 수상자는 국내외 저명 학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46명의 심사위원과 47명의 해외 석학 자문위원이 참여하여 4개월에 걸친 심사 과정을 통해 선정되었다.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은 “호암재단은 삼성호암상을 통하여 글로벌 영향력이 탁월한 수상자들을 앞으로도 지속 발굴하여 인류 문명의 발전에 앞장서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