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디지털 사이니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등 혁신 스타트업 발굴 나서기로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협약식에는 신승관 무역협회 전무이사와 장익환 LG전자 부사장(BS사업본부장)이 참석해 MOU 서명에 나섰고,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미래 선도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기술실증(PoC) 비용 지원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로봇,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디지털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가상 솔루션 등 분야에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 ‘비즈노베이터 2022’을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 5개사는 LG전자의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을 담당하는 BS사업본부와의 공동 신규 사업모델 개발 및 투자 기회뿐만 아니라 PoC에 필요한 비용을 기업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연구개발(R&D) 분야 정부 지원사업 연계, SBA창업허브·AI양재허브·강남구청 등으로부터 PoC 비용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신승관 무역협회 전무이사는 “LG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인만큼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은 우리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잠재성 있는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에 양 기관이 꾸준히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연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yd52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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