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리스크 등으로 6년만에 시상식에 참석한 이재용
이미지 확대보기이 부회장은 6년만에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6년만에 시상식에 온 소감', '미국 테일러 공장 투자 확대 계획' 등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졌지만, 묵묵부답으로 입장했다.
지난 2017년부터 이 부회장을 포함한 삼성 일가는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故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 부회장의 연이은 재판으로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오지 못했다.
삼성호암상은 호암 이병철 선대회장의 인재제일과 사회공익 정신을 기려 학술·예술 및 사회발전과 인류복지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를 현창하기 위해 이건희 회장이 제정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stj0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