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맥주 원료 조합해 나만의 맥주 제조
병입 숙성 기능으로 야외에서도 신선하게
병입 숙성 기능으로 야외에서도 신선하게
이미지 확대보기새로운 LG 홈브루는 고객이 직접 맥주 원료를 조합해 다양한 나만의 맥주를 제조할 수 있다.
LG전자는 신제품과 함께 여러 가지 홉오일과 플레이버가 들어있는 '홈브루 캡슐 멀티팩'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에는 맥주의 주원료인 맥즙팩 외에 ▲발효를 돕는 효모 ▲맥주에 풍미를 더하는 홉오일(Hop Oil) ▲플레이버(Flavor, 맥주향) 등 3개의 캡슐이 한 세트로 구성된 전용 캡슐 패키지만 사용했지만, 이제는 멀티팩의 홉오일과 플레이버로 교체해 새로운 스타일의 맥주를 만들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집밖에서도 신선한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병입 숙성 기능'을 제공한다. 이로써 고객은 여행이나 야외 파티 등을 대비해 더 많은 양과 다양한 맥주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이 제품은 구입 후에도 새로운 기능 가운데 원하는 기능을 선택해 업그레이드하는 LG UP가전 라인업이다. LG전자는 추후 LG 씽큐(LG ThinQ) 앱의 'UP가전 센터'를 통해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LG전자는 7월8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백화점에서 신제품 체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