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국 화상 회의로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날 "미국, 일본, 한국 및 대만에서 회의에 참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회의는 화상 형식으로 진행됐다.
AIT는 미국이 미·대만간 교류를 위해 1979년 설립한 협회로 여권·비자 등 영사업무도 담당하고 있다. 사실상 대만 주재 미국대사관 성격이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 측은 주타이베이 한국 대표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미국, 일본 측도 대만 주재 인사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