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현지시간) 하파그로이드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이 설치한 메인 엔진은 2246톤의 MAN ME-GI엔진으로 LNG를 기반으로 분당 76.5 회전하며 58.270 kW의 최대 출력을 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21일에는 이 선박에 용골진수식이 개최된 바 있으며 샤프트의 정렬과 장착을 포함한 추가 작업은 석 달이 더 걸릴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이 선박을 2023년 2분기에 하파그로이드에 인도할 계획이다.
인도가 완료되면 이 선박은 하파그로이드 최초의 LNG 추진 컨테너선이 된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