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전예약은 지난달 27일에 열렸다. 포드는 약 5일 동안 5만2000대 이상의 주문을 받았다. 하루 평균 1만400건 이상의 주문량이다.
트럭 가격이 4만3970달러에서 출발하며 내년 초가 돼야 고객인도가 시작된다는 점을 본다면 인상적인 성과다.
2023년형 F시리즈 슈퍼듀티는 전작에 비해 크게 개선된 모델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변경 사항은 커넥티비티 기능과 사용자 친화적인 사양들이 대거 포함된다.
여기에는 인기 있는 프로 파워 온-보드 옵션을 제공한다. 여러 가지 도구를 구동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kW의 출력이 제공한다.
슈퍼 듀티는 견인 중인 트레일러 크기와 무게를 기준으로 경로를 선택하는 완전히 새로운 트레일러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급커브, 낮은 다리, 그리고 다른 장애물들까지 회피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그 밖에 테일 게이트 다운 카메라, 테일게이트 다운 리버스 센싱 시스템 및 트레일러 도난 경고 시스템도 적용됐다. 또한, 트레일러와 안정적이고 정확한 체결을 위해 프로 트레일러 히치 어시스트 시스템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보닛 아래에는 405마력과 445lb-ft의 토크를 내는 6.8ℓ V8이 기본적으로 들어간다. 이외에는 업그레이드된 430마력에 485lb-ft의 7.3ℓ V8 가솔린, 그리고 475마력과 1050lb-ft의 토크를 가진 익숙한 6.7ℓ 파워 스트로크 V8 디젤 엔진 유닛이 있다. 또한 500마력의 동급 최고의 출력에 1200lb-ft의 토크를 제공하는 새로운 고출력 모델도 나온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