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참가차 방안한 퓰너 회장, 헤리지티재단 설립 참여해
이미지 확대보기9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전날 저녁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퓰너 회장과 만찬을 갖고 경제·외교 현안부터 한미 우호 증진까지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만남은 퓰너 회장이 국내 포럼 참가를 위해 방한하면서 이뤄졌다.
김 회장과 퓰너 회장이 참석한 만찬에는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전무 등 김 회장의 아들 3형제도 참석했다.
한편 미국 내 최고의 아시아 전문가로 불리는 퓰러 회장은 1973년 미국 정책연구기관인 헤리티지재단 설립에 참여한 후 2013년까지 회장을 역임했다. 이후 헤리티지재단 내에 아시아연구센터를 창립해, 현재까지 맡고 있다. 퓰러 회장은 이번 방한에
앞서 지난 4월에도 한국을 찾았다.
퓰너 회장과 40년간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김 회장은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을 만나는 등 글로벌 경영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