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경영 본격화 하는 OCI
이미지 확대보기OCI 이회림 선대 회장부터 2세 이복영 회장에 이어 3세 이우성 대표체제가 완성됐다. 본격 3세 경영이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신임 대표의 선임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가운데 SGC의 성장동력을 발굴·강화할 수 있는 경영 능력과 리더십, SGC에너지·SGC이테크건설 전략 총괄로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해 온 경험을 보유한 점이 반영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최근 OCI의 인적 분할로 이우현 부회장이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는 기조에 맞춰 SGC 역시 책임경영 실천 기조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