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협회장과 겸임
이미지 확대보기29일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에 따르면 학회장은 학계 선출직과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에서 순번제로 맡고 있다. 지난 2020년 이동훈 전(前)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가 14대를 맡은 뒤 15·16대 선출직에 이어 LG디스플레이 차례가 온 것이다.
정 사장은 현 학회장인 박상희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교수에 인수인계를 받은 뒤 2023년 1월부터 1년간 학회를 이끌게 된다.
정 사장은 지난해부터 제8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어 디스플레이 업계와 학계 단체에서 모두 대표하게 됐다.
또한,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전문 학술지 발간 등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