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스테디셀러’ 아우디 A6…재조명 받고 있는 매력 포인트는?

글로벌이코노믹

‘스테디셀러’ 아우디 A6…재조명 받고 있는 매력 포인트는?

더 뉴 아우디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사진=아우디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더 뉴 아우디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사진=아우디코리아
국내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중형 세단 세그먼트에서 아우디 A6는 프리미엄 브랜드 대표 차량으로 전혀 손색이 없다. 특히 최근에는 수입차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가 대중화되어가고 있는 분위기라 A6의 존재감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수입차 시장의 ‘중형 세단’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아우디 A6의 활약이 재조명 된다. 각 브랜드의 쟁쟁한 경쟁 모델들 사이에서도, 또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한결같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아우디 A6는 아우디 브랜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특히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기관인 유로 NCAP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으며,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안전성이 확인된 차량에만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에 선정되는 등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안전성도 입증했다. ’아우디‘하면 콰트로로 대표됐고 또 앞서가는 조명 기술 등으로 안전에 대한 장점이 다소 가려진 경향이 있으나 이러한 세계적 안전도 검사 공인 기관에서 입증한 사실들이 아우디 A6가 뛰어난 안전한 기술을 갖춘 차라는 것을 입증한다.
라인업에서는 아우디 대표 비즈니스 프리미엄 세단 아우디 A6의 TD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 ’더 뉴 아우디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The new Audi A6 quattro Premium)‘이 여러 가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하여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이밖에도 S라인 인테리어 패키지를 비롯해 360˚ 카메라,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헤드업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 등 향상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고품격 감성 품질을 선보인다.

더 뉴 아우디 A6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3.22kg·m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선보이며, 최고속도는 250km/h(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5.5초를 끊는다. 다이내믹하고 뛰어난 안정감을 제공하는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가 적용돼 있음에도 연비는 복합 기준 12.5km/L에 달한다.

더 뉴 아우디 A6 50 콰트로 프리미엄은 파노라믹 선루프,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 적용하여 공기역학적으로 외관을 디자인했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장착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및 LED 테일라이트는 높은 시인성과 넓은 가시범위를 제공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에 아우디의 진보적인 디자인과 우아함을 한층 강조했다. 이와함께 20인치 5스포크 V스타일 휠을 탑재해 아우디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감각을 선보인다.

더 뉴 아우디 A6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실내는 이전 세대 대비 늘어난 전장과 휠베이스 길이 덕분에 더욱 여유로운 앞/뒷좌석, 헤드룸을 확보했다.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시프트 패들 및 열선이 적용된 3-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운전석 메모리/앞좌석 통풍시트, 앞/뒷좌석 폴딩 시트, 블랙 헤드라인ㅇ, 엠비언트 라이트(멀티 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 햅틱 피드백 버튼 및 알루미늄 버튼, 전동식 스티어링 휠 컬럼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더 뉴 아우디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내츄럴 파인 그레인 버치 인레이, 대시보드 상단 및 센터콘솔 가죽 패키지, 소프트 도어 클로징이 적용돼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우디 A6에는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도와주는 다양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 사양이 적용된다. 더 뉴 아우디 A6 50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능동형 하차 경고 시스템(후방 접근 차량 등이 있을 때 경고 램프 점멸 및 도어 잠금장치 등 자동 작동)이나,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사각지대 장애물 감지·경고), 다양한 정보를 포함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편안한 운전을 돕는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등이 대표적이다.

이밖에도 스티어링, 기어 변속, 가속, 브레이크 조절 등 모두 자동으로 실행해 주차 과정을 능동적으로 제어해주는 자동 주차 기능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프리센스 360˚, 교차로 보조시스템 등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했다.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취향에 맞는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버츄얼 콕픽 플러스와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 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등이 탑재돼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